최근 1년동안 약 20권 정도의 책을 읽으며 (시간이 많았음..) 책별로 정리한 내용을 다시 한판에 정리해봄.
다시한번씩 생각해보고 기억하고 싶은 내용들 위주로..
투자 / 경영경제
- 항상 부채가 아닌 자산을 사라.
- 기존의 생각과 충돌되는 새로운 의견에도 귀를 열고 듣고 생각하자. 반대로, 군중에 휩쓸리지 않고 의견과 사실을 구분하자. 결국 독립적이고 자율적으로 판단해야한다.
- 심리의 중요성. 전문적 지식/정보/뉴스 보다는 시장의 분위기와 심리지표를 찾으려고 노력하자. 비이성적인 공포를 이용하는 것.
- 폭락장은 최고의 기회가 될 수 있고, 마냥 기다리는게 아니라 현금비중을 통해 대비한다. 그리고 이 시기는 항상 특정 산업분야의 엄청난 무언가가 성장한다. 더욱 세상과 선구자들에게 귀기울여야하는 시기.
- 포트폴리오의 재구성은 리셋한다고 생각. 관성적 투자는 없는지.
- 매도 원칙 : 펀더멘털 손상 / 지나친 버블(심리) / 더 좋은 자산으로의 이동 / 현금비중 ↔ 단순 가격의 하락 공포
- 레버리지의 활용. 적절한 타이밍에 원칙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한다면 자본주의의 치트키가 된다. (예를들어 경기침체 유동성 확장시기의 저금리 새돈을 가장 먼저 만질 수 있다면)
- 트럼프 2.0. 자국 우선주의. 공격적인 관세 (어디까지가 진심이고 협상인지 눈여겨볼 것). 저물가 저금리는 실현 가능한지 (골디락스 or 스테그 or 얕은 침체?) 맞출 수 없음 대응이 필요. 지정학적 동향에 관심 (중국-대만, 러우, 유럽, 중동)
멘탈 / 마음가짐 / 삶의자세
- 모든 성취와 부는 생각에서 시작된다. 생각에 들어맞는 힘과 사람과 상황이 삶에 자석처럼 끌어들여와진다.
- 강하게 열망하고, 그 열망을 이미 소유한 것처럼 느껴라. 자기암시를 통해 신념을 만들어 잠재의식에게 메시지를 보내라.
- 실망에 대비하자. 원치 않는 결과에 정신, 감정적 준비가 되있어야한다. 그러려면 확실한 욕망과 자신에 대한 믿음(장기적 비전)
- 행복은 가진 것과 기대하는것으로 이루어진 등식. 가진 것을 관리하는데 엄청난 노력을 하는만큼 기대하는것에 대한 관리도 당연히 필요하다.
- 마음속에 불안함, 두려움, 긴장, 침착하지 못함, 외부시선에 과한 반응, 과장된 표현(열등감)을 없애고 대범해져라.
- 아비투스(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과 태도. 이는 곧 인격과 품격). 명백히 상/중/하류층이 나뉘어있다. 아비투스를 높이기 위한 7가지 자본 : 심리/문화/지식/경제/신체/언어/사회.
- 심리적으로 여유롭고 관대함. 지식의 지평을 넓히고 정보에 그치지 않고 생각을 더해 가치를 만들 것. 시간 재량권과 자기 결정권을 확보할만큼의 재력. 최대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건강. 미사여구와 장황함을 멀리하고 주제에 집중하는 여유로운 대화. 네트워크 구축을 노력하되 대가를 바라기 보다 씨를 뿌린다는 마음으로 관계형성에 노력.
- 방점을 내 바깥이 아니라 안에 찍고 살자. 항상 본질을 생각하자. 과거와 미래보다 현재에 집중하려고 노력하자.
- 돈을 배제하고 스스로 무엇을 궁극적으로 원하는지에 대한 깊은 고민은 평생해야함. 그래야 능동적이고 자기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자존감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할 것. (능력, 성취, 인정, 평판, 재력, 인간관계)
- 회사가 나에게 갖는 의미와 장/단점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것.
비트코인
- 탈중앙성, 작업증명(PoW), 이중장부, P2P 디지털 자산 개념 기반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대한 기술적인 이해
- 시간선호도, 공급탄력성, 저량(stock) / 유량(flow) 개념, 시간/공간/규모를 뛰어넘는 판매가능성, 기반의 비트코인의 화폐로서의 의미와 가치 이해
- 미국의 부채 규모, 글로벌 통화량과 인플레이션, 현물 ETF(기관채택)와 전략적 비축자산(국가채택), 반감기를 통한 공급감소 등 자산으로서의 매력도를 더해줄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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