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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19 리밸런싱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4. 12. 19.
비트코인 온체인지표 (3) - 가격신호 불장 초입에 들어온 듯 하다. 지난번 시장 분위기와 관련된 온체인 지표에 이어.. 매도 타이밍을 잡는 데 참고할만한 고/저점 가격신호와 관련된 온체인 지표를 정리해본다.  Index 1) 청산 히트맵선물시장 참여자들의 청산 예정 가격/물량을 보여줌 (선물시장의 분위기)퍼페추얼 보통 3으로 지정. 청산 물량이 현재가 위에 많이 쌓여있다(노랑색) 뜻은 그 가격에 매량의 공매도 세력현재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청산물량이 많다는것은 매도자 우위의 시장 -> 매수우위/매도우위 파악하는데 사용가능또한 지지,저항선으로도 판단 가능. 청산 물량 많이 쌓여있으면 뚫기가 힘듬. 대신 대량의 청산물량이 뚫리면 순식간에 급등락할 수 있음. 단기적인 가격흐름을 보는데에만 참고하는게 좋음https://www.coinglass.co.. 2024. 11. 13.
241021 리밸런싱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4. 10. 21.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4번째 비트코인 반감기가 왜 슈퍼사이클 인지 설명하는 책이다. 이 책은 올해 초에 읽었는데 최근에 다시 한번 훑어 읽어보며 정리한다. 비트코인에 대한 기술적인 내용을 담고 있진 않지만 기초적인 개념과 투자 상품 관점에서의 매력을 이야기한다.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트코인이라는 개념을 처음 접할 때, 블록체인 관점에서 기술적으로 이해하려고 하기보다는 투자 상품 (가격 측면)에서 관심을 갖는다. 그러한 관점에서 처음 입문하기 좋은 책 같다. 내용이 쉽지만 직관적이고 유익한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다.    - 비트코인은 국가와 정부의 무분별한 통화정핵에 대한 반항으로 생겼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헷징수단의 디플레이션 상품이다. 사토시 나카모토의 비트코인 논문(백서)를 참고하면 좋다.  - 23년 10월기.. 2024. 10. 15.
WSE 9/8 - CCcondolencemovie will be released I am excited to be announce ~ house waming party, farewell party (going away party) 9/14 - EC lifting weight leap, leapingsleekOTC : over the counter ↔ prescription medicine drug - medicine, medication // drug 는 약물느낌 medicine 이 의료목적 느낌 (감기약, 항생제) antibiotic, antivirushave been ~ing ↔ had been ~ing (completed) If he had washed his hands, he wouldn't have g.. 2024. 9. 27.
240920 리밸런싱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4. 9. 20.
비트코인 낙관론 마이클 세일러가 추천하는 비트코이너라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 세일러도 이 책을 읽고 비트코인에 처음 관심을 갖고 비트맥시가 되었고, 현재 그가 운영하는 마이크로 스트래지는 전환사채까지 끌어 들어 비트코인을 무지성으로 매입하며 세계에서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기관이 되었다. 잭 도시, 마이클 세일러, 신시아 루미스 등 추천사 명단도 으리으리하다. 부록 빼면 100페이지도 안 되는 책이 2만 원이지만.. 이해하기 쉽게 필요한 대부분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다. 비트코인을 처음 전도하기 위해 추천해 주기 제일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 비트코인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디지털상에서 구현된 최초의 희소 상품이라는 점이다. 생각해보면 희소하다는 것은 한정된 수량을 가지고 있고, 복제가 불가능하다는 것인.. 2024. 9. 11.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 사이페딘 아모스 원서로는 The Bitcoin Standard라는 제목으로 꽤 오래전에 (18년도) 출간된 책이다. 화폐로서 비트코인을 이해하기 위해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고 소개받아 읽게 되었다. 내용이 다소 어려워 진도가 엄청 안 나간 책이었다... 비트코인뿐 아니라 지정학과 경제학, 화폐 전반의 역사에 대해 다룬 책이다. 책의 내용의 절반정도만 제대로 이해한 것 같지만.. 화폐에 대한 개념에 대해 처음으로 심도 있게 생각해 본 계기가 되었다. 다만 케인스주의에 대한 저자의 혐오가 책 전반에 너무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화폐란 교환의 매개이다. 소비재나 자본재가 아니다. 화페의 공급을 늘리기 어려우면 경화 (hard money) ↔ 쉬우면 연화 (easy money)라고 한다.재화의 공급은 .. 2024. 9. 3.